정동진에도 갔었다.
높은 크루즈에 있는 회전식당에 않아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서 이어 붙였다. 포토샵으로...
좋은 풍경과 드라마의 힘을 등에 업고 이젠 가고 싶지 않은 씁쓸한 곳으로 변해 버렸다.
예전에는 정말 좋았는데...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깨끗한 자연의 모습이인위적인 모습보다 보기 좋은건 나뿐일까?
내 생각이 이기적인 것일까?
서울의 도회지에서 문화라는 것을 누리며 서울을 벗어난 곳은 발전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도시간 서울을 모방으로해서 발전하는 동안 자연을 간직한것이 얼마나 큰 복이며 돈이 되는지 모르는가보다.
지금처럼 난개발하지 말고 조금만 참았으면 하는 생각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