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슈나의 Photo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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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8 사진들.(작자미상)

       
제가 사용하는 배경화면 입니다.
아직은 프랑스에 가보질 못해서 언젠가 가볼려구 이렇게 올려 놓구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정말이지 그림같네요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데 저 밑으로 지나가느 기차는 얼마나 무서울까요.
사진사의 날카로운 눈이 부럽습니다.
집을 찍는 아이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노란색의 대비가 참 이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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